여행기자 뉴스

26회 남양주 다산문화제 3일간의 축제를 열다.

이혁주기자 2012. 9. 8. 00:55

 

 

다산 정약용선생의 실사구시 위민정신과 전통문화를계승하고자 1986년 시작된 다산문화제가 2012년 9월7일

11시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유적지에서 차를끓여 다산선생의 사당으로 옮기는 '헌 다례식"으로 3일간의 다산

문화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경기도 10대축제중 하나인 이번 다산문화제는 정약용 탄신 250년을 맞이하는해로써 '다산의 얼이 숨쉬는

남양주"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다산의얼과 멋을 만끽하는행사로

거행된다.

 

첫날인 7일에는 여유당무대와 다산무대에서 정악공연,인형극 치카치카대작전,줄타기,남성중창단공연,

창작판소리,타악퍼포먼스인 아라리 아라리오등이 공연됐으며 문화제 현장 곳곳에서는 "선녀의 날개옷을 찾아서"

"인간조각"폐품로봇등의 퍼포먼스 그리고 다산문예대회,다산서예대전등 많은 문화제행사가 마지막날인 9일까지

열린다.시민들의 참여행사로 '나는 정약용" "나는야 다산왕" "도전 다산퀴즈왕'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시원한 한강을보며 다산의 묘를 둘러보고,각종공연과 퍼포먼스,거리행사와 체험을 함께하는 가족나들이로서

다산의 실사구시를 후손들과 함께 배우는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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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S 중앙방송 이 혁주 기자 detong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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