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이혁주 기자]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섬강둔치 일원에서 10월7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축제일정에 들어갓다. '맛있다,머물다, 빛나다" 라는 슬로건으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체류형 관광축제로 대형멀티미디어 불꽃쇼를 비롯해 "섬강별빛유등페스타" "횡성나이트 1988"등 밤까지 이어지는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시간을 늘리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에는 이찬원,박서진,나태주,안성훈등 가수등이 출연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첫날은 허영,나상도,이찬원이 출연해서 축제의 밤 열기를 더햇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관광객들의 환호성을 받앗다. 이 축제는 11일(일)까지 닷새간 진행됀다. ≪내외신문≫ 우(牛)가 좋다!!! 제22회 횡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