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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으뜸 경관 10선」에 영광 백수해안도로 선정

이혁주기자 2016. 3. 21. 22:00


              백수해안도로 노을전시관/사진 = 이혁주 기자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경관모델을 제시하고 국내 홍보 및 관광객 유치 활용을 위해 전라남도가 추진한 전남 으뜸 경관 10에 영광 백수해안도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해 11월부터 12월까지 전남 22개 시군에서 추천받은 경관자원을 대상으로 전 국민과 중국인(한국거주 전남여행경험자, 한국 여행경험 중국인, 유학생) 등이 참여하여 1차 인터넷 선호도 조사 50선을 선정한 후 금년 2차 서류와 전문가 평가로 30, 33 경관 현장평가에서 최종 10선을 선정하였다.

 

백수해안도로는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달하는 해안도로로 ‘06년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 ‘11년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안도로·해안 노을길이 어우러진 영광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특히,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위해 자연경관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영광군 기본경관계획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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