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돌아 다닌 이바구들

터키석&우치사르[비들기계곡]&항아리케밥&.터키카페트(터키7박9일중 3일쩨

이혁주기자 2008. 9. 23. 17:15




괴레매에서 보석파는 곳으로 이동한다고햇지요??터키석..유명하다잖아요...
우리가 찾아간 이상점?도 유명한곳인듯햇어요..특히 한국관광객들에겐 말이죠..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뿐아니라.설명을 들어보니..개인배낭여행객들까지도 들려갈뿐
아니라..모든여행사의 필수코스?인듯한..카파도키아를 거치는 한국관광객들에겐..
너무나도 많이 알려진 유명한집인걸..귀국해서 확인?햇습니다..사진을 보더니..
그양반들도..터키방문때 여기를 들렷다고 햇거든요..





보석의 이름은 터키석인데..터키에서는 생산이안돼는거랍니다..시나이반도에서 생산�
원석이 터키를거쳐서 유럽에 전파�이유로..터키석이라고햇다네요..12월 탄생석이구요..
행운,성공,승리,영생을 의미한다고..암튼..사지도않으면서..점포을 둘러보고잇자니..
왠지 부담스러워..슬그머니 밖으로 나왔습니다..다른분들은 선물겸,동행한 마나님께
아부?성이있는뜻으로들 ..사더라구요..싼거같진않았구요..실제로 한국이 더 싸데요..
왠지는 모르지만...





밖으로 나와서..길 건너편의 마을을 담앗습니다..마을이름이요??당연 ..모르지요..
가이드는 점포안에있구요..터키사람도 안보이고..터키사람이 옆에있다해도
말이안통할텐데..물어보나마나일꺼구요..주위에는 같이간 우리나라남자분들
두어명이있엇지만,그양반들도 모를꺼고..


                                ▲우치사르마을입니다..모텔도있구요,관공서도 있구요..

터키석을 구경하고 우치사르(우치히사르라고도)로 이동합니다..비들기계곡으로 많이
알려진곳이지요..비들기가 많이살기도햇구요..비들기알에서 염료를만들어 프레스코도
그리구요..바위에있는 기기묘묘한 수많은구멍들이 비들기집이엿다니까..그레서
비들기계곡이라고 부르나봅니다..



낙타..알죠?이녀석은 돈받고 테워주기도하고..사진만찍어도 모델료?내라고한다고
가이드가 차안에서 귀띰을 해�기에..안찍는척?하면서 카메라에 담앗습니다..
겨울인데도 냄세가 ..타고싶다는생각은 전혀..자세히보면..엄청 지저분..저걸누가타??


     ▲상가를 거쳐서 우치사르로 들어가는입구..나올때는 출구..하나마나한 이바구?



 
모텔..배낭여행을하시는분들이 애용?하시는듯..어느분은 호텔이라고 하셧던데..모텔..
글씨 보이죠??입구에있기때문에..우치사르에 들리셧다면 다들찍어갖고오신 모텔사진...












아침내내..꾸물거리던 날씨가..드디어..함박눈을 쏟아냅니다..펑..펑..내립니다..춥고..
눈도 내리고,구경을 더하라고해도..누가뭐라할것도없이..차로 모엿지요..점심먹고 합시다!!



점심시간이 많이 늦엇던걸로 기억하고잇는데요..버스를타고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점심은 터키의 유명하다는 항아리 케밥..우라노스 사리카야(URANoS SARIKaYa)
라는동굴식당입니다..인공적인동굴인지..내부도 넓고,현대식설비를 갗춘걸로봐서..
인공동굴이 아닐까하는생각이 들더군요..




                ▲Uskudar라는곡을 연주와 함께 멋지게불러준 악사.귀국해서 보니까..
                                사진이 이모양이더라구요..다시찍으러갈수도없고..

터키하면..케밥이 떠오르시는분들도 많으실껍니다..많이아시는 꼬챙이에꽃아서 돌려가며
구운고기를 칼로 짤라내서 먹는게 도네르케밥이라는건데요..항아리케밥은 말그데로 항아리에
고기와 온갖야체등을 넣고 80도에서 3시간정도를 구어서먹는요리라네요..요리시간때문에
미리예약을 해야한데나..어쩐데나..우리들은 동굴식당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자마자..
메니저로부터 요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한국말 잘하데..)항아리를통쩨로 가져와서..항아리를
깨고 속에든 음식물을 보여주고..그다음엔..한꺼번에 우리일행들에게 배식을 해주더군요..
사진을 보시면서 이해하시도록 해보시구요..설명도 붙여놀께요..요리강습? Oh..No..ㅎㅎ


              ▲스프..터키에서 귀국할때까지 먹어댑니다..입에안맞아서 먹는둥 마는둥..



                                                                   ▲올리브유가 둠뿍..



                                                       ▲항아리에서 꺼낸 케밥..



             ▲밥하고 같이주네요..덮밥처럼 섞어서 먹엇습니다..다들 그렇게 먹기에...



                                        ▲디져트로 준거같은데..엄청 달았다는기억이..



식사를 하는동안에 Uskudar라는 노래를 연주와 함께 들엇습니다..다시  버스에올라타고
이번에는 카페트를 생산,판매하는곳으로 이동..요기에도 한국말을 잘하는녀석?이 설명을
해주구요 한국인관광객들이 워낙 많이들 오니까 한국에서 취업햇던 이친구를 고용햇겟지요?






             ▲설명하고있는 저친구가 한국에서 돈벌고 왓답니다..이얼굴 아시는분?










이미지를 줄이고 줄엿는데도..30장이나 올려�습니다..이미지제한에 걸렷다는
이야기 이기두하구요..너무 사진이 많이 올려지면 보시기가 힘듭니다..
스크롤의 압박?이라던가요??그레서 할수없이 데린쿠유는 다음으로 넘어갈수밖에요..
이번이야기는 보석과 카페트가 많이 차지를햇구만요..관광지는 우치사르[비들기계곡]
딸랑 한곳뿐..아!!카페트 삿느냐구요??아니요??터키석을 파는데서는 몇분구입하신걸로
아는데..카페트는 한국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도..마무도 안사셧나봐요..
많이 비싼듯해서겟죠??이번에는 터키민요라는 Uskudar를 오디오로올려놉니다..
동영상은 우치사르에 함박눈이 펑펑내리는동영상으로 올리구요...여즉 3일일정도
못끝냇군요..너무 구경하고온게 많아서이겟죠???진도가 느려서인줄 잘압니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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