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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항공여행사와 경북관광공사가 손잡고 "백두대간 휴양레저"를 띄우다.

이혁주기자 2013. 10. 22. 14:51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여행사인 솔항공여행사(대표 김형미)가 경상북도 관광공사와 함께 "백두대간

휴양레져 활성화"를위해 2013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30며명의 파워불로거를

초청해서 김천의 청암사를 시작으로 하는 "경북 백두대간 휴양레져 활성화"투어를 진행했다.

 

경상북도 백두대간권역인 7개 시,군의 자연경관,역사문화,축제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연계 펨투어를

실시함으로서 관광클러스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7회의 펨투어를 시행하는데 이번의 펨투어는 파워불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4차행사이다. 김천 청암사를 시작으로 직지사와 세계도자기박물관,죽령옛길 트레킹,태백권역의

황지연못과 석탄박물관등을 둘러보고 김천 솜씨마을에서의 떡치기.사과따기 문경 클레이사격,예천의 양궁체험

이 있었고 특히 분천에서 철암까지 운행하는 "백두대간의 협곡열차"는 이번 2박3일간의 투어를 격찬케하였다.

 

2박3일간 전 일정을 동행하며 투어를 진행한 솔항공여행사의 임석 이사는 "국내여행이 바로서야 세계의

관광객이 한국에 온다"는 솔항공여행사 김형미대표의 지론을 소개하며 국토의 최대 낙후지역인 백두대간권을

중심으로 내륙권의 발전을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할수있도록 힘을 보태달라는 당부를했다.

 

 

이 혁주 기자   press4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