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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복분자 & 장어 푸드테라피』펨투어 실시

이혁주기자 2018. 10. 17. 23:38



푸드테라피 2차 참가자들이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중/사진 = 이혁주 기자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 전북 고창군 출연 연구기관인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난 13일(토) 복분자와 장어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sns 운영자,기자등 20명을  초청하여 고창에서 생산되는 베리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얻어 홍보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창군이 출연한 지자체연구소로서는 드물게 연구와 생산 장비를 보유하고 연구개발과 위탁생산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복분자·장어 푸드테라피 사업’은 지역 대표 향토자원을 기반으로 식품산업육성과 음식문화 체험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전 11시경 고창 클러스트단지내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에 도착해서 푸드테라피안내와 홍보영상관람후 40년전통의 해주가든에서 고창명물인 풍천장어와 복분자로 시식,시음겸 점심을 먹고 가을이 찾아든 선운사를 관람했다.막둥이의 이름을 딴 상희복분자농원의 안문규 대표는 농장이야기와 복분자액기스만드는법을 직접 시연해줬다.전북 무형문화재 죽염제조장23호 이수자인 삼보죽염 김인석대표가 직접생산장을 함께다니며 죽염의 특징과 장점,생산과정을 설명해줫다. 자연의맛을 담았다는 고창베리촌의 최명순대표는 귀농의 어려움,성공담과함께 아로니아,불루베리식초 가공장을 소개해주며 테마가있는 치유체험농장도 함께 운영중임을 자랑한다.


농장에 직접 방문하여 생산자에게 직접 생산및 가공에 대해 얘기를 듣고 체험 및 시음을 하는 "고창 복분자 장어 푸드테라피투어"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5회 실시중이며 토커야(대표 김춘수)가 진행을 한다. 이날의 투어는 제 2회차였다.


전일정을 함께한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박희전 기업지원팀장은 풍천장어로 알려진 고창장어와 복분자 재배현장을 방문하여 자연환경을 직접 보고 시식을 통해 장어와 복분자 스토리를 만들었다며 고창이 그린작품 풍천장어와 복분자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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