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자 뉴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이 "올해의 정원" 영예를 수상했다.

이혁주기자 2018. 11. 5. 23:14


올해의 정원상 시상식장에서/사진 = 순천시 제공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순천시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원문기사보기: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이 "올해의 정원" 영예를 수상했다.




첨부이미지 댓글과 함께하면 언제나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