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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황강변 녹색선도공간조성으로 대규모 친환경 관광레져단지 추진

이혁주기자 2014. 1. 17. 16:40

 

 

합천군은 황강변 45구간에  2022년까지  2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개권역 10개단위사업으로  

녹색선도공간을 조성하고,  경상남도 미래 50년 성장동력산업으로써  천혜의 자연경관과   인간이 공존

할 수 있는 친환경 관광레져단지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봉산면 김봉리에는 카누카약마을 조성, 용주면에 생활체육공원 인프라 구축,

경비행기의 이착륙장을 비롯한 비행스쿨조성사업, 합천읍에 야구장 및 승마공원 조성과 아울러 황강

수상공원, 황강나루길, 다목적 수변공원을 조성하여 전국 최고의 친환경 레저관광단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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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의 미래 핵심 전략사업인 수상 레져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해에는 ()쌍책중학교에서 카누

아카데미 주말교실 운영을 통해 교육생이 직접 목제카누 30대를 제작하여 진수식을 개최하였으며,

또한 합천군 관내 ·고등학생 93명을 대상으로 합천 황강나루길 카누교실을 운영하여 물놀이 안전

교육과 함께 학우 간 우애를 싹 틔우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수상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도  카누 아카데미 주말교실과   합천 황강나루길 카누교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합천의 젖줄인 황강을

전국 제일의 수상레저스포츠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합천군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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