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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무주 개막

이혁주기자 2015. 8. 24. 11:38

 

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사진= 무주군 제공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WTF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생동하는 태권도, 꿈나무 태권도 제2회 WTF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무주 2015’가 지난 23일 태권도원에서 막을 올렸다.

 

T1경기장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제2차관을 비롯한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와 황정수 군수,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이상직 국회의원, 무주군의회 이한승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와 유형환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 등 전 세계 58개국에서 찾은 선수단과 참가국 임원, 대회관계자 등 1천 2백 여 명과 국내외 태권도 관계자들과 무주군민 등 4천 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해병대 의장대 시범을 비롯한 도립국악원 공연, 리틀 싸이 공연, LED미디어댄스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선수대표 및 심판대표 선서, 개막 퍼포먼스 “태권도가 하나로 되는 세상”, 레이저 멀티 쇼, WTF 태권도시범, EXID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황정수 무주군수는 개회선언과 함께 “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로 가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으로 태권도원과 무주를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태권도성지로 각인시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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