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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선우선, 제5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이혁주기자 2017. 8. 30. 22:23


배우 조동혁, 선우선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 = 순천시 제공


[내외신문 = 이혁주 기자]‘제5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진호)는 서울 용산 CGV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물영화제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배우 조동혁, 선우선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With Animal, 인간과 동물, 언제나 함께’라는 슬로건을 갖고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과 CGV 순천, 메가박스 순천 등 순천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9월 15일 순천만국가정원 개막행사 이후 상영될 개막작으로는 레드독(호주의 전설적인 개, 레드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 코미디)이 상영되며, 영화제 기간 동안 19개국 31여편의 다양한 동물소재 영화가 상영된다.뿐만 아니라, 시네콘서트, 단편영화 공모전과 시나리오 공모전, 동물사랑 글짓기 대회, 반려산업 포럼, 반려산업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동혁과 선우선 씨는 평소에도 동물사랑이 남다른 배우이니 만큼 “순천에서 열리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를 널리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아름답게 가꿔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초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이 영화를 통해 치유되는 축제의 장으로 온가족이 함께 하길 바란다”며, “영상문화 향유를 넘어 홍보와 관광산업에 일조하며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콘텐츠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물영화제는 영화제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특히 질적인 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순천대 앞 대학로를 비롯해 찾아가는 영화관과 시네콘서트 개최 등 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서 호흡하는 영화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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